내부정보유출방지 솔루션 ‘그라디우스(GRADIUS) DLP’ 랜섬웨어로부터 기업 데이터 보호!

정보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와이즈허브시스템즈(대표 박영훈)는 기업 내부망에서의 데이터 흐름을 완벽히 통제하고, 유출 사고 발생 시 명확한 인과관계를 규명할 수 있는 엔드포인트 보안 및 문서 관리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전통적인 보안 방식은 외부 침입을 막는 데 주력해 왔다. 그러나 내부 사용자가 정당한 권한을 가지고 문서를 유출하는 경우 기존 방식으로는 대응이 어렵다.

USB, 외장하드 등 휴대용 저장매체는 물론이고 메신저, 웹 메일, 화면 캡처, 심지어 출력물을 통한 유출까지 경로가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와이즈허브시스템즈는 데이터가 생성되는 시점부터 유출되는 경로까지 모든 과정을 추적하는 ‘그라디우스(GRADIUS) DLP’를 통해 이 문제의 해답을 찾았다.

와이즈허브시스템즈의 주력 제품인 그라디우스(GRADIUS) DLP는 엔드포인트에서 발생하는 모든 데이터 이동을 다차원 유출 제어, 업계 첫 영상 감사 기능, 파일 흐름(Life-Cycle) 추적을 통해 감시하고 제어한다.

또한, 와이즈허브시스템즈의 문서중앙화 솔루션 ‘COODOC(쿠독)’은 임직원의 PC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을 금지하고, 모든 업무 문서를 중앙 서버에 저장하도록 통제한다.

따라서 개인 PC에는 정보가 남지 않기 때문에 물리적인 유출 자체가 불가능한 구조를 만든다. 또한, 강력한 버전 관리 기능을 통해 랜섬웨어 공격으로 데이터가 변조되더라도 즉시 이전 버전으로 복구할 수 있는 안정성을 제공한다.

와이즈허브시스템즈의 솔루션은 공공기관, 금융권, 대기업부터 보안이 생명인 중소 제조업체까지 폭넓게 도입되고 있다.

특히 기술 지원 전담 인력을 통한 신속한 대응과 기업별 맞춤형 정책 설정 지원은 고객사가 본연의 비즈니스에만 집중할 수 있게 돕는 핵심 요소다.

와이즈허브시스템즈 관계자는 “데이터는 기업의 과거이자 현재이며 미래”라며 “갈수록 교묘해지는 내부 유출 수법에 대응하기 위해 콘텐츠 중심의 보안 기술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기업들이 안심하고 창의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기사 출처 : 데일리시큐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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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Gemini 생성이미지

통합 보안 솔루션 ‘그라디우스 DLP’와 AI 기반 ‘와이즈빔(WiseBEAM)’을 결합해 강력한 데이터 보호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그라디우스 DLP는 ‘파일 흐름 보기’를 통해 데이터 생명주기를 시각화하며, 와이즈빔은 사용자 패턴 학습으로 이상 징후를 즉각 탐지 및 차단합니다. 능동적 대응으로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하는 이 솔루션의 도입 문의는 (주)피플러스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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