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프로토콜 및 인증 체계 강화한 신규 업데이트(버전 3.225) 적용
중간자 공격(MITM) 차단 및 레지스트리 암호화 고도화로 서버 신뢰성 확보

엠클라우독은 20여년간 공공·금융·제조 등 다양한 기업 및 기관에 문서중앙화 솔루션을 공급해 온 전문 기업이다.

▲ 이미지 출처 : 엠클라우독

문서중앙화 솔루션 전문 기업 엠클라우독(대표 유상열)이 자사의 핵심 솔루션인 ‘클라우독(Cloudoc)’의 보안성을 한 단계 끌어올린 신규 업데이트를 단행하며 기업의 데이터 거버넌스 강화에 나선다.

오는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 전관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9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하는 엠클라우독은 이번 전시에서 보안이 한층 강화된 문서중앙화 환경과 AI 기반의 지식 관리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버전 3.225)는 단순한 기능 추가를 넘어 보안의 근간이 되는 통신 프로토콜과 인증 체계를 근본적으로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지능화되는 사이버 공격에 대비해 중간자 공격(MITM) 차단 기능을 고도화하고, 사용자 정보 보호를 위한 암호화 알고리즘을 개선한 것이 핵심이다.

클라우독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 클라이언트와 서버 간 통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데이터 위·변조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기능을 적용했다. 중요 프로토콜 데이터가 전송 중 변경될 경우 클라이언트가 이를 즉시 포착해 차단함으로써, 정상적인 통신으로 위장한 외부 침입 시도를 원천 봉쇄한다.

서버 디지털 인증서 검증 절차도 한층 정교해졌다. 사전에 등록된 서버 인증 정보와 실제 연결 대상 서버의 정보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접속을 자동 차단한다. 이를 통해 가짜 서버를 이용한 피싱이나 정보 탈취 시도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어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의 서버 신뢰성을 확보했다.

사용자 계정 보안 수위도 격상됐다. 레지스트리에 저장되는 패스워드 암호화 알고리즘을 고도화하여, 특정 PC에서 저장된 암호화 데이터를 다른 PC로 복사하더라도 사용할 수 없도록 설계했다. 이는 하드웨어 종속적인 보안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물리적인 정보 유출 위협까지 방어하겠다는 취지다.

이러한 보안 강화 조치는 클라우독 3.225 버전부터 적용되며, 엠클라우독은 고객사의 안전한 업무 환경을 위해 순차적인 업데이트 지원에 나선다. 생성형 AI 도입이 확산되면서 기업 내 ‘학습 데이터’가 되는 문서 자산의 보안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만큼, 이번 업데이트는 안전한 AI 활용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풀이된다.

엠클라우독 관계자는 “문서중앙화 솔루션은 기업의 소중한 지적 자산이 집결되는 곳인 만큼, 편의성에 앞서 완벽한 보안이 전제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보안 위협에 즉각적으로 대응해 기업들이 안심하고 데이터를 자산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 출처 : 인공지능신문 https://www.ai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38838

문서중앙화 솔루션인 ‘클라우독(Cloudoc)’의 보안성을 대폭 강화한 신규 업데이트(버전 3.225)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생성형 AI 도입 확산에 따라 기업의 핵심 자산인 ‘학습 데이터’ 보호가 중요해진 시점에서 이루어진 선제적 조치입니다. 외부 유출 없이 내부 환경에서만 데이터를 처리하는 높은 보안성이 필요한 문서중앙화가 필요하시다면 (주)피플러스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제품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빠르고 정확한 답변을 도와드리겠습니다.

TEL : 031-784-8500~1
E-mail : sales@p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