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보안 노하우 바탕, 공공·금융·제조 엔터프라이즈 시장 겨냥
실질적 업무 자동화 이끄는 AI 지식관리 생태계 선도

엠클라우독이 자사 문서중앙화 솔루션 ‘클라우독’(cloudoc)에 인공지능 지식관리 솔루션 ‘딥큐’(Deep cue)와 에이전틱 AI 워크스페이스 ‘딥코웍’(Deep cowork)을 연동한 통합 AI 생태계를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엠클라우독의 통합 AI 생태계 [출처: 엠클라우독]

기존 생성형 AI 서비스가 흩어진 데이터를 검색해 답변을 생성하는 것과 달리, 엠클라우독은 정리된 중앙문서함을 기반으로 딥큐의 하이브리드 검색을 결합해 한층 정확한 결과를 제공한다. 부서 및 개인별로 중앙화되고 권한·보안 정책이 적용된 문서를 딥큐가 자동 분류하고 학습, 사용자 질문에 원문을 근거로 한 정확한 답변과 관련 문서를 함께 추천한다.

이번 연동의 핵심은 클라우독의 문서 자산을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형태로 외부 AI 에이전트에 제공하는 ‘클라우독 커넥터’에 있다. 이를 통해 에이전틱 AI 워크스페이스인 딥코웍 안에서 파일 기반 채팅, 다국어 번역 등 자체 기능뿐만 아니라 문서중앙화 솔루션의 파일 관리와 권한 통제, 반출, 정책 준수 등 기능까지 그대로 실행할 수 있다.

엠클라우독은 검색부터 문서 관리, 실행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AI 생태계를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실시간 자동 백업과 랜섬웨어 방어 기능을 지원하는 ‘백업독’(Backupdoc)을 더해 데이터 보안까지 완벽하게 아우른 통합 플랫폼으로 시장 공략을 가속할 계획이다.

엠클라우독 관계자는 “문서를 쌓아두는 것에서 나아가 AI가 그 문서를 이해하고 답하고 실행까지 하도록 만드는 것이 이번 연동의 목표”라며 “클라우독 하나로 검색부터 실행까지 이어지는 AI 생태계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 출처 : 보안뉴스 https://www.boa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5621

Deep cowork 핵심 기능 · 가치

▲ 출처 : 엠클라우독

문서중앙화 솔루션 ‘클라우독’이 AI 솔루션 ‘딥큐’와 ‘딥코웍’을 연동해 검색부터 실행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통합 AI 플랫폼을 선보였습니다. 중앙화된 문서 보안 노하우와 MCP 기반 데이터 연동으로 정확한 원문 추천 및 업무 자동화를 구현하며, 실시간 백업과 랜섬웨어 방어 기능까지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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