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기반 통합문서체계 구현…구름OS 연계로 자료 유출 차단

문서중앙화 솔루션 전문 기업 엠클라우독(대표 유상열)은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하 NST)에 ‘국가 망 보안체계(N2SF)’ 표준 모델 기반의 문서중앙화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 이미지 출처 : 엠클라우독이 국가과학기술연구회에 N2SF 표준 모델 기반의 문서중앙화 시스템을 구축했다. (제공=엠클라우독)

국가정보원은 오는 5월부터 ‘국가 사이버보안 기본 지침’을 시행한다. 이는 망분리 조항과 N2SF의 제도적 기반을 담고 있는 만큼 공공 부문에서 새로운 보안 체계 확립이 필요한 상황이다.

엠클라우독은 문서중앙화 시스템을 NST에 구축해 데이터 중요도에 따라 보안 수준을 차등화하는 N2SF 체계를 구현했다. 이는 N2SF 정보서비스 모델 가운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실증 사업에서 ‘모델 8 클라우드 기반 통합문서체계’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엠클라우독은 업무망(S등급)과 인터넷망(O등급) 각각에 통합 문서중앙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망 사이의 파일 전송을 중계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보안성을 높이면서도 망 간 자료 이동의 불편함을 개선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가보안기술연구소가 개발한 보안 운영체제(OS)인 ‘구름OS’와 엠클라우독의 문서중앙화 기술을 결합해 시너지를 높였다. 구름OS가 제공하는 로컬 저장 통제 기능과 클라우독의 중앙 관리 기술로 자료 유출 가능성을 차단하고 향후 AI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자료를 활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엠클라우독 관계자는 “이번 NST 구축 사례는 새로운 보안 가이드라인에 최적화된 보안 모델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연구기관, 행정기관, 공기업 등 N2SF 전환을 준비하는 모든 공공기관에 최적화된 보안 모델을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기사 출처 : 아이티데일리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39045

문서중앙화 솔루션 ‘클라우독(ClouDoc)’이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에 차세대 보안 가이드라인인 ‘N2SF(국가 망 보안체계)’ 표준 모델 기반의 시스템 구축을 마쳤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보안 운영체제인 ‘구름OS’와 연계하여 데이터 중요도에 따라 보안 수준을 차등화하고, 망 간 자료 이동의 불편함을 개선하면서도 외부 유출 가능성을 원천 차단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통합 문서체계 구현을 통해 향후 AI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자료를 활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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